적군의 숨통을 노리는 매의 눈빛 [92]













매일 키배해 키배를 거듭하고 있는 키보드워리어 야심가라고 한다.

욕설고수 망명자와는 절친한 친구다.

어서 설명회를 열어야 내 말빨을 뽐낼건데..(후훗)


하지만 나는 재미를 위해 싸우지않는다.

사랑하는 오타쿠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뿐.. 후훗..









매일 다이어트해 다이어트를 거듭하고 있는 된장녀 민혜진이라고 해용 ㅇㅅㅇ♡

버그신고의 고수 금발의전사와는 절친한 친구구요 ><

어서 살이 빠져야 내 몸매를 뽐낼건데..(후훗)


하지만 나는 체중을 위해서 살빼지 않아요. 어흥!

멍청한 남자들에게 템을 뜯어먹기 위해 목숨을 걸뿐.. 후훗..?









양민 ㅎㅇ;

매일 버그연구해 연구를 거듭하고 있는 [하프]lukia라고 한다.

아레나 고수 제라툴과는 절친한 사이다 ㅋ;

어서 '대'전쟁이 일어나야 내 실력을 뽐낼건데..(후훗)


하지만 나는 아레나인들을 위해 싸우지 않는다.

내가 사랑하는 마타 제보게시판을 위해 목숨을 걸뿐.. 어쩌라고 ;ㅅ;








매일 열폭해 열폭을 거듭하고 있는 세우실티오라고 한당

도망 고수 아카이브와는 절친한 친구자나

어서 전쟁이 일어나야 내 실력을 뽐낼건데..(후훗)


하지만 나는 고수들과는 싸우지 않는다.

나보다 약한 초보들과의 싸움에만 목숨을 걸뿐.. 후훗.. ㅠㅠ







안녕하세요 매일 뻘짓해 뻘짓을 거듭하고있는 아호라고합니다.

네기마 작가 아카마츠 켄과는 절친한 친구임. (뻥)

새로운 포스팅거리가 나타나야 또 글빨을 세울건데..(후훗)


하지만 나는 따.. 딱히 어러분을 위해서 포스팅하는게 아니야!

그저... 그래! 심심해서, 심심해서 하는거라구!


by aho | 2009/04/23 14:23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ahotopics.egloos.com/tb/489980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유스터 at 2009/04/24 14:22
아카마츠 켄씨와는 서로 잘 아는 사이인건가염.
Commented by aho at 2009/04/24 14:51
그거슨 거짓말이죠
Commented by 사랑군 at 2009/04/24 15:15
언제나 저흴 위하는 아호님....그저 감사 'ㅁ'ㅋ
Commented by 렌피카릉 at 2009/04/25 02:55
헐 매의눈

:         :

: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